실미도
실미도의 실상을 파헤진 백동호의 소설 실미도가 발표된 뒤
강우석 감동의 실미도가 개봉을 하며
베일에 가려있던 실미도의 역사가 드러나기 시작했다.
금은 무의대교를 통해 자동차를 타고
역사의 현장을 직접 느껴볼 수 있다.
11.4km, 차량 15분